개인적으로 잘 읽지 않는 분류 중에 하나가 시집이지만
이 책은 윌리엄 셰익스피어,,, 이기에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검색을 해보니 비너스와 아도니스의 전반부의 소네트들을 한 권에 담았다고 하는데
존재, 죽음을 탐구한 내용으로 생각됩니다.
르네상스의 품었다고 극찬을 하는 사람들도 있었던데요,
그 옛날, 지금과 똑같은 고뇌들이 그려졌습니다.






#욕망은꽃으로남았다 #윌리엄셰익스피어 #해밀누리
#셰익스피어 #비너스 #아도니스 #신화 #구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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