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체류하면서 사업(장사)를 하고 있는 탄자니아인들의 삶을
저자 (일본인 교수)가 지켜본 내용입니다.(논문)
무질서 속의 질서
타자를 돕는 친절함 (호수성 포함)
받은 만큼 되돌려 준다 (호혜주의 / 복수심과는 거리가 먼 친절 등)
남을 도와주는 것은 "겸사겸사"로 표현하면서
이렇게 도와주면 언젠가는 나도 도움을 받을 수 있다는
일종의 "믿음"이 존재합니다.
복잡한 현실 속에
SNS로 소통하면서 살아가는 모습이
안 될 거 같으면서 되어가니
구시대와 현시대가 같이 공존하는 것 같이 느껴집니다.
다음 편에는 일본에서 활동을 하고 있는 아프리카(나이지리아 등) 사람들 관련한 책을
내주었으면 하는 소망이 있습니다.
*홍콩에 가본 적은 없지만
홍콩에 가게 된다면 청킹맨션은 방문해 보고 싶어집니다.

#청킹맨션의보스는알고있다 #오가와사야카 #갈라파고스 #홍콩 #탄자니아 #청킹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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