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새벽 #오운완 #운동
보통 집에서 05시에 일어나
5시 20분쯤에 집에서 나섭니다.
새벽에 출근을 하는 이유는,
도로 정체를 피하고
일찍 출근해서 운동을 하려는 목적인데요,
겨울이 되다 보니
추워서 그렇겠지만 게을러집니다.
다잡고 열심히 해야겠습니다.

#독서 #오디오북 #전자책 #밀리의서재
10월부터 접한 전자책과 오디오북
특히 오디오북은 지난달에 13권을 들었습니다.
(14권 아님 - 내가 설정을 잘 못했음)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잠시 딴 생각을 하거나
들리게 되는 내용에 내 생각을 개입하게 되면
안 들어지더라고요,
그냥 멍 때리는 식으로 들어보니
오히려 내용이 새겨지더라고요.
이런 추세라면
내년에 전자책과 실제 책을 제외하더라도
오디오북만 100권 이상 들을 수 있을 거 같습니다.
그동안 전자책, 오디오북에 대해 선입견이 있었는데,
요즘 말로 신세계였습니다.
오며 가며
운동하며
커피 한잔하며
듣게 되는 책들,
그 도움으로 내 지식과 감성이 열려
마음의 여유로움이 더 많이 열리길 소망해 봅니다.

#산책 #언덕길
사무실에서 점심을 먹으면
10 ~ 30분 정도 산책을 하는데요,
사무실 근처를 지나가다 보게 된,
언덕길
그리고 집들,
이 앞전에 살았던 아파트가 야트막한 언덕길에 있었는데요,
다니는데 힘들었습니다.
나이 들수록 평지에 살고 싶다는 생각이 더 해 갑니다.
능력만 되면 말입니다.

#약국 #24시간약국 #몸살감기약
주말에 학원에 다니는 아들이 늦게 집에 오면서
몸살 기운이 있다고 해서
집 근처 약국을 찾아보니
01시까지 운영을 하는 곳이 있더라고요.
달려가 보니 마트처럼 생긴 약국에 약사가 있었고
상담을 통해 증상에 따른 약을 처방받았습니다.
세상이 좋아져서 좋지만
택배, 쿠*등 요즘 야간 - 새벽일에
사람들이 사망을 하는 일이 많아
사회적 문제로 인식이 되는데,
약사인 전문직들도 피해 갈 수는 없는가 봅니다.
생각해 보니 저도 야간이건, 새벽이건,
사무실 전화를 받고 있네요.

#첫눈 #겨울
12월 4일에 서울 경기에는 첫눈이 내렸습니다.
꽤 내려서 다들 우왕좌왕
그래도 풍경은 좋았습니다.

첫눈도 왔으니
본격적인 겨울이네요.
12월을 시작하며...


#출근 #새벽 #오운완 #운동 #독서 #오디오북 #전자책 #밀리의서재
#산책 #언덕길 #약국 #24시간약국 #몸살감기약 #첫눈 #겨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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