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삼국지에 나오는 가장 큰 대전인,
관도대전, 적벽대전, 이릉대전을 주제로 한 내용입니다.
최근에 삼국지를 풀이한 책을 들어보았는데,
삼국지는 풀이하는 사람마다 그 뜻과 느낌이 다른 거 같습니다.
이 책을 보고 느낀 것은,
- 오만방자는 결국 거사를 망치니 겸손해야 한다.
- 위기는 항상 초심을 잃는 순간 찾아온다.
- 과한 욕심이나 사사로운 감정은 일을 그르친다.
- 일을 꾸미는 것은 사람이지만 일을 이루는 것은 하늘. (제갈량)
- 죽은자가 산자를 이긴다 (제갈량과 사마의의 전쟁)
삼국지는 결국 절제의 이야기라고 작가는 말하던데요,
절제는 바로 몰락과 연결되기도 하는데,,, 공감입니다.
접하면 접할수록 재미가 있는 책, 삼국지.
다른 책들도 볼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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