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관람평을 확인해 보니 칭찬들이 많던데요,
저는 생각이 좀 달랐습니다.
남자 주인공의 어설픈 연주자 손짓과
여자 주인공의 손과 맞지 않는 악기 연주,
키 때문에 항상 신발을 신고다는 모습...
연기들이 불충분(?) 해서 그랬던지?
이상하게 눈여겨보게 되었네요.
전개되는 이야기는 좋았으나 다들 연기가 못 따라가는 거 같았습니다.
요즘 요행인 동성애(?)를 표한할 때에는 좀 더 화끈(?) 하게 표현을 하던가?
서로 애틋한 면도 없었던 거 같습니다.
많이 아쉽네요.

#히든페이스 #HIDDENFACE #김대우 #송승헌 #조여정 #박지현 #박지영 #박성근 #변중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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