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화두인 AI는, 우리가 이야기로 접한 것은 10년 전쯤으로 생각이 됩니다.
책 제목처럼 인공지능은 - 생성형 AI가 되어도 생각하지 않는다고 하는데
내용을 보니 인공지능을 잘 사용하려면 사람이 꼭 필요하다는 걸 체감했습니다.
책에서 말했던 - 관심 있게 생각했던 내용으로,
=> 미래에는 인공지능보다 인공지능을 잘 판단하고 선별할 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더불어 그걸 이용하려면 인문학적 소양은 필수
=> 더 깊은 기술의 영역을 탐독하고 인문학적 소양을 쌓는 것이
AI 시대의 필요하며 AI를 잘 활용하는 방법
이로 인해 깊이 있는 사고력과 인내력 + 성실함이 중요
=> AI는 도구일 뿐이다.
AI를 도구로 활용을 잘 해야지, 이걸 다른게 생각하거나 활용한다면 그 의미를 잃는 것 같다.
=> 하이테크 노가다가는 앞을로도 계속 필요할 것이며
노동집약적인 산업은 그대로 일 것이다.
그래서 ai 시대가 도래되어도 다른 방향의 노동이 필요하며
사람의 인력은 없어지지 않는다.
중국이 앞서가는 안면인식 기술도 레벨링이라는 사람의 노동이 필요.
=> 앞으로 고부가가치 직업군만 살아남는 것이 아님
오히려 고부가가치 직업이 저부가가치 직업으로 내려가고
저부가가 고부가치로 변할 수 있는 게 AI 시대
그래서 지금 내 직업에 대해 무섭고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 AI도 결국은 인문학.
그 인문학이 문과가 아니라 이과인 것을 이 책을 통해서 알았다.
=> AI 시대가 도래 되어도 진짜 중요한 것은 올바른 방향성과 인문학적 소양.
결국은 사람입니다.

#인공지능은생각하지않는다 #김송규 #좋은습관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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