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북으로 20시간,
책으로 700페이지 정도되는 분량이었습니다.
오디오북도 한참이나 들었지만
내용이 흥미진진해서 지루한 부분도 없었고
마지막에 나름대로 따뜻하게 마무리되는 거 같아 좋았습니다.
요 며칠 영화도 개봉했다고 하던데요?
책의 내용을 얼마나 잘 살렸을까?
기대 + 궁금하네요.
아스트로파지를 해결하러 떠난 우주여행,
이걸 기획하고 풀어낸 앤디 위어라는 작가는
천재 과학자가 아닌 천재 + 과학자(?)로 인정합니다.
오래간만에 장편소설 잘 듣고(읽고) 했습니다~

#프로젝트헤일메리 #앤디위어 #SF소설 #우주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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