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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25년 8월 네 번째 주 - 처서

by 바이크제로 2025. 8. 24.

#발버둥 #발악 #최선

사람들은 말합니다.

일이 안될 때, 발버둥이라도 쳐보라고,,,

그런데 드라마 영상을 보다가 문득 생각, 깨닫게 된 것이 있는데요,

발버둥도 때를 알고 쳐야 하는데

무조건 열심히 발악(?) 한다고 살아나는 건 아니더라고요.

시기와 시간,

그 찰나들을 잘 활용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팥빙수 #메가커피 #컵빙수 #다이어트

평소 애정하는 메가커피에서도 팥빙수가 출시되었습니다.

이 제품 때문에 아르바이트생들이 고생을 한다고 하는데요,

사실, 저는 한 번도 안 사 먹어 봤습니다.

얼마 전 사무실로 찾아온 사촌 동생이 주문해서 실물을 보았는데,

기본 4.400원에 떡인가를 추가해서 5.200원?

먹고는 싶어지만

700칼로리가 넘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바로 포기.

무더운 올해 여름 불티나게 팔렸을 거 같습니다.

 


#이북 #이북리더기 #전자책 #콘텐츠

선물 받은 전자책입니다.

20만 원이 넘는 제품인데,

구입을 망설이고 있었지만

선물을 받게 되어서 사용해 보게 되었네요.

처음에 6인치는 좀 작은 것이 아닌가? 생각했지만

사용해 보니 한 손에 들어오는 크기라서

휴대가 간편했고

무엇보다 액정이 잉크 기반이라고 해서

책보다는 보기가 편한 거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콘텐츠를 구입하거나

지역 전자도서관에서 대출을 해야 하는데

비용 지불과 대출 대기가 많아서 이 부분은...

선물 받은 것이니

잘 사용해 봐야겠습니다.


#달리기 #조깅 #러닝머신 #헬스장

근 1년 만에 운동장에서 달리기를 해 본거 같습니다.

일주일에 서너 번 헬스장에서 운동 마치고 1~2km 정도를 달리는데요,

이날은 운동을 한 것이 없어

오래간만에 4km 달려봤습니다.

(운동장 10바퀴)

역시나 헬스장보다는 힘겨움이~

기계적인 것보다 자연스러움이 본연이다...

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안성 #하늘전망대

안성 거래처를 방문했다, 근처에 있다는 하늘전망대에 방문해 봤습니다.

빙글빙글 돌아서 올라는 것이라

일종의 언덕을 올라가는 것이지만

경사가 완만해서 힘들지는 않았습니다.

정상에 올라보니 전망대가 흔들흔들~

그래도 풍경은 좋았네요.


#금강저수지 #안성저수지

안성에 이렇게 큰 저수지가 있었다니!

가보고 놀랐지만

관리가 잘 되어 있어 한 번 더 감탄을 했습니다.

평소에 일을 핑계로 잘 다니지는 않았는데

압도적인 자연환경을 보고 온 그날,

알 수 없는 시원함이 마음속의 여운으로 남더라고요.

가끔 다녀야겠습니다.


#돼지갈비

아내와 함께 사촌 동생이 운영하는 돼지갈빗집에서 갈비를 먹었습니다.

맛은 있었고

사촌 형이 방문했으니 당연히 서비스도 좋았지만

몇 년 만에 본 형수에게 본인은 농담으로 했던 말이 기분을 상하게 해서

이날 외식은 빵점.

말 한마디에 천 냥 빚을 갚는다는 말이 새삼스럽습니다.


#구름 #하늘 #기후변화

요즘 하늘을 보면

처음 보는 구름들이 참 많습니다.

기후변화인지?

아니면 더위가 길어져서 그런지는 몰라도,

그때 그 시절처럼,

계절적인 느낌이 그립습니다.


#아이스아메리카노 #처서

올해처럼 아이스커피를 많이 마셨던 적은 없었던 거 같네요.

날씨가 보통이 아니니...

가을을 시작되는 처서라고 합니다.

좀 시원해졌으면 좋겠네요.

휙~휙 지나가는 8월과 여름,

여름도 가고 있습니다.

 

#발버둥 #발악 #최선 #팥빙수 #메가커피 #컵빙수 #다이어트 #콘텐츠

#이북 #이북리더기 #전자책 #달리기 #조깅 #런닝머신 #헬스장

#안성 #하늘전망대 #금강저수지 #안성저수지 #돼지갈비

#구름 #하늘 #기후변화 #아이스아메리카노 #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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