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 킵스를 통해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과정을 그린 책입니다.
신분 상승, 성공의 조건, 계급 등의 문제를 생각해 보게 되었고요,
계급과 문화의 차이가 사람의 가능성과 높낮이로 차별했던 시대에
인간으로서의 가치관이 어떤 것이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내용이었습니다.
요즘 하는 말로 "존엄"이라면 그 뜻이 맞을 거 같네요.
지금의 세상과 비교를 해보면서 읽어보면 와닿는 부분들이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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