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는 오디오북을 통해
성우들의 목소리로 듣는 것이 좀 더 실감이 있어 좋았고요,
마지막 페이지에서 반전 또한 신선했습니다.
등장 인물들의 저마다의 심리를 표현하는 데 있어
저는 이상하게 좀 서툴렀다는 생각이 들며
살인사건에 대한 개연성도 좀...
그래도
오디오북, 책과는 또 다른 재미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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