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이 오사무, 처음 접해보는 작가라 찾아보니
1906년생으로 1948년 서른아홉의 나이로 유서를 남기고 연인과 함께 강에 투신했다고 하며
부모가 고리대금업으로 부를 축적해서 이를 평생 부끄러워했고 이 부분에 작품 활동에도
큰 영향을 미쳤다고 합니다.
이 책은 존재의 어두운 면을 마주하는 듯하며
불완전한 삶에서도 의미를 포지하지만 않으면 가장 진실한 존재의 방식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동 작가의 인간실격 / 사양 두 권도 읽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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