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도르 도스토옙스키의 백야는,
언제 읽어도 새로운 무엇이 있는 내용이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세 작품이 나오는데요,
다른 내용인 듯하지만 다양한 인간을 그려냈다는 것은 동일한 거 같습니다.
특히 "지하에서 쓴 수기"는 인간이 얼마나 모순적인지를 표현하는데, 섬세한 표현이 돋보였습니다.
그 섬세한 표현은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특기이기도 한 거 같네요.
전체를 읽지 않아도 가끔 인간관계에 지치고 힘들 때 펴보아도 좋을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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