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의 뜻을 찾아보니,
영어 속어 / 구어 ‘daddio’
‘daddio’는 미국·영국·오스트레일리아 등에서 친근하게 “아버지”, “아빠”, 혹은 남자를 부를 때 쓰는 비격식 표현입니다.
매력 넘치는 두 배우의 택시 안에서의 대화,
호평이 많은 영화지만 간혹 보이는 혹평도 모두 이해가 되는 영화였습니다.
우리나라에 이런 주제가 있었다면,,, 과연?이라는 생각과
이 분위기를 연기할 수 있는 배우가 있었을까? 하는 아쉬움.
울고 짜는 드라마가 아닌,
이런 드라마가 많아졌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일본 영화들처럼요.

#대디오 #타코다존슨 #숀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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