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속 시기에 살지는 않았지만
책과 영상, 이야기들로 전해 들었던 내용들을
픽션이지만 공감이 많이 가지고 시청했습니다.
속고 속이고
믿을 사람은 없고
오직 본인만을 믿어라,,,라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거 같습니다.
주연들도 연기를 잘했지만
개인적으로 강길우 노재원 배우들의 연기가 좋았습니다.

#메이드인코리아 #강길우 #노재원 #박용우 #현빈 #정우성
'영화'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탁류 (0) | 2026.03.07 |
|---|---|
| 하우스메이드 (The Housemaid 2026) (0) | 2026.03.01 |
| 조각도시 (0) | 2026.02.19 |
| 대디오 (Daddio 2026) (0) | 2026.02.16 |
| 동창 : 최후의 만찬 (Reunion : The last supper 2026) (0) | 2026.02.15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