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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서평] 죽은 다음, 내가 죽는다면 어떤 장례식을 하고 싶을까

by 바이크제로 2026. 8. 15.

죽음에 대해 평소 얼마나 생각하며 살아갈까요.

 

《죽은 다음》을 읽으면서

 

장례지도사, 화장기사, 시신 복원사, 수의 제작자 등

 

평소 쉽게 접하지 못했던 장례 노동자들의 이야기를 알게 됐습니다.

 

그리고 책을 읽으며 처음으로

 

'내가 죽는다면 어떤 장례식을 하고 싶을까?'라는 생각도 해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빈소도 없이,

 

내가 평소 입던 옷을 수의로 하고

 

화장한 뒤 화장장에 뿌려주는 정도의 장례를 원합니다.

 

살아서 여러 가지 허상을 쫓으며 살았다면,

 

죽음만큼은 현실 그대로 맞이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죽음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결국 돌아보게 된 것은 지금의 삶이었습니다.

 

 

📖 《죽은 다음》 서평
https://blog.naver.com/pro6270/2243792860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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