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사람 구하기 어렵다", "일할 사람이 없다"는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그런데 오용석 작가의 『인재 없음』을 읽으면서 조금 다른 생각을 해보게 됐습니다.
정말 사람이 없는 것일까?
아니면 사람이 일하고 싶어 하고, 오래 다니고 싶은 회사가 부족한 것은 아닐까?
책에서는 복지제도를 늘리고 사내 이벤트를 만드는 것만으로 조직문화가 만들어지는 것은 아니라고 이야기합니다.
결국 직원들이 매일 경험하는 상사의 말 한마디, 회의에서 자신의 의견을 편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분위기, 실수를 했을 때의 대응 같은 작
은 것들이 조직문화를 만든다는 이야기입니다.
AI 시대가 더 발전한다고 해도 결국 조직을 움직이는 것은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읽고 느낀 내용을 블로그에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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