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근담은 볼 때마다 새롭고
계속 읽어도 당시에 필요한 문장들이라,
신기하기도 한 책입니다.
채근담 = 탈무드 급의 내용이며
이 책에는 356편의 에세이가 있습니다.
한 번에 읽는 것도 좋겠지만
잠들기 전에 한편씩 읽는 것도 좋을 거 같습니다.
1년 걸리겠네요.









#고요하게단단하게채근담 #홍자성 #리텍콘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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