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흔들리는 건, 잘 살아왔다는 증거다’
사실, 이 말은 이해를 할 수 없는 말이라 생각했었지만
책을 보고 조금은 달리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오십 대에는, 젊었을 때보다 너그러워져야 한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경청에 있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경청을 잘 하지 못하면 너그러워질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오십대 이후에도 갈피를 못 잡는 건 젊었을 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이지만
조금이라도 변하고 너그러워지기 위해서는,
관계, 길, 책임, 운동. 결혼생활, 자녀, 정서, 스트레스 등을 잘 관리해야 하는데
그 처방전이 이 책에 있었습니다.
갈피를 못 잡을 때 가끔 봐도 좋을 거 같은 책입니다.







#오십의심리처방전 #김은미 #믹스커피출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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