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술은 그림을 보는 것이겠지만
아동 심리치료에 미술(그림)이 동원(사용 등) 된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지만
예전부터 그런 것이 과연 맞을까? 하는 의문이 있었습니다.
그림의 표현과 풀이는 생각하기 나름이라 생각했지만
책을 보니 그런 부분도 일정한 내용이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명화의 내용을 좀 더 자세히 알게 되는 계기가 되었으며
화가가 말하려는 의도를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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