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쳇지피티와 제미나이를 회사 홍보 등에 활용을 하고 있는데요,
많은 도움을 받고 있습니다.
이에 좀 더 내용을 알고 사용을 해보고자 이 책을 읽었는데
이 책에서도 도움을 받았습니다.
코파일럿과 네이버큐의 내용이 있어서 해당 프로그램을 확인해 보니
개인적인 업무에 도움이 될 거 같아서 - 새로운 사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AI를 마케팅에 활용하는 방법은
타깃을 잡고 내용을 물어보고 산뜻하게 만드는 것이 관건이라고 하는데요,
내용을 물어보는, 질문을 어떻게 하느냐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 거 같습니다.
AI는 시성비 (시간 대비 성능)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저에게는 쳇지피티가 그런 거 같습니다.
요즘 신규로 알아보는 일에 대해
*책 내용을 접목을 해보니
*일단 사람들이 좋아하는 맛을 찾고
*레시피 확보
*제품 기획부터 출시까지
*브랜딩 마케팅
*기획
*시장성
*경쟁 제품 확인
*제품 밑그림
*생산방식 고려
*유통망
*마케팅
나열한 모든 것을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수요를 예측하고
마케팅 방향 등 검색하고 참고하는 상황을 제공해 준다는데,
해당 일을 하려면 얼마나 많은 인력과 시행착오가 필요한지는,,,
말을 안 해도 뻔하지 않겠는가?
이에 대화가 어는 때보다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무엇보다 AI와 정보 공유가 필요한, 일명 티키타카가 좋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한 번의 대화에서 결과가 돌출했다고 끝은 내는 것이 아닌,
제품을 출시한 이후에도
*계속적인 타깃층 수요예측
*원하는 맛
*마케팅 방향 (개인화 - 너에게만 보여준다 등)
*유통 방향
*영업방향
*공급망 구축 등
자료와 정보를 받을 것이 참 많았습니다.
AI를 잘 활용하려면
동일한 질문이면 동일한 답변이기에
뻔한 내용을 받지 않게 하려면
대화와 질문의 질적 향상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결국은 생각하게 하는 힘을 기르는 독서가 필수)
저자는 답변이 정확하다고 해서 너무 의존하지 않는 것도 필요하다는 말씀이 있던데요,
결론과 결정은 사람이기에
잘 활용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ps. 책을 통해 알고 생각하게 되었던 것 (사업 관련)
공급망 구축이 관건
oem 생산 경쟁력 없음
제조 공장은 사업의 한계성

#나의첫생성형AI마케팅수업 #노준영 #슬로디미디어 #쳇지피티 #재미나이 #생성형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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